줏대 없이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사람을 철새라고들 말합니다. 듣는 철새 섭섭할 소리죠! 철새는 언제나 같은 시기에 같은 곳을 찾아오거든요. 오늘 대한민국을 찾아온 철새가 내년에도 다시 이 곳을 찾을 수 있게, 개발보다 보존을 우선하는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운동사에서 철새의 날에 대해 알아보아요. 예술과 환경은 더 자주, 다양하게 만나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린파트너스에서 최황 작가를 만났습니다. 설악산에 케이블카를 기어이 놓겠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설악산을 그대로 두자고 계속해서 막아서는 자들도 있죠. 오색케이블카에 대한 궁금한 점은 환경퀴즈에서, 양양군청 앞에서 케이블카 반대 백지화를 외치고 온 '이다'의 이야기는 녹색툰에서, 강원도의 계속 되는 개발사업과 특별자치도 승격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녹색법률상담소에서 만나보세요. 기업이 법인격을 갖듯 모든 생명들과 산, 강에도 법적인 권리가 있다면 어떨까요? 요즘 녹색연합 활동가들이 함께 읽으며 스터디중인 '자연의 권리'를 환경책듣기에서 김원호 활동가의 목소리로 들어보세요. 바쁘게 활동해온 9월의 이야기는 9월엔 무슨일이에서, 녹색연합의 활동 뉴스레터 '지구력' 맛보기는 현장에서 담았습니다.
녹색연합과 더 가까이 1
남해반짝! 제주도 해양쓰레기 함께 주워요!
이번 남해반짝은 제주로 갑니다.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고하고, 해양보호구역인 범섬을 함께 만나러 가요!